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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짧고 언론은 영원하다
ISBN : 9788964060711
지은이 : 이상우
옮긴이 :
쪽수 : 324
판형 : 153*224mm
발행일 : 2010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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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지은이 소개
이상우
소설가이며 언론인. 『화조 밤에 죽다』, 『악녀 두 번 살다』, 『안개도시』, 『신의 불꽃』 등 200여 편의 추리소설을 발표, 한국 추리문학 대상을 수상하고, 한국추리작가협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김종서는 누가 죽였나』, 『대왕 세종』, 『정조 대왕 이산』 등을 발표, 역사 소설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권력은 짧고 언론은 영원하다』 등 언론 비사를 비롯한 많은 언론 관련 저서와 『추리소설 잘 쓰는 공식』 등 이론서도 펴냈다. ≪한국일보≫, ≪서울신문≫, ≪국민일보≫, ≪일간스포츠≫, ≪스포츠서울≫, ≪굿데이≫ 등에서 편집국장, 대표이사, 회장을 역임했다.

차례
바람과 갈대

미결수 2715호
편집국의 불청객
계엄 군법회의에 서다
감방 안의 징벌 ‘접견금지’

자유당(自由黨)식 언론 통제
견습기자와 ‘개무대’
백주의 테러는 테러가 아니다?
권총으로 세운 윤전기
출근 첫날 사표
자유가 넘치던 짧은 세월

남산 라면의 기억
강창 강가의 임금님
밤마다 전쟁
피스톨 박의 쌍권총
두꺼비 안의섭의 전화, “밖에 그들이 왔어요.”
바람 맞은 박 첨지

깊은 밤, 1974년
행간(行間)의 진실
왕초 장기영
문세광과 추리소설
독립궁과 청와대
윤전기를 에워싸고
남산에서 라면을 먹으며
갑자기 투사가 된 듯
‘군검필’ 기자

심야, 중앙청의 탱크 소리
사상 최대의 제목
카더라 방송
세상에서 가장 쓴 커피 맛
안 받으시면 잡혀갑니다
TK는 안 된다
내일 당장 사표 낼 거요
괘씸죄에 걸리면

엔터테인먼트 신문의 전성시대
‘망가’를 신문에?
언론인 고우영과 예술가 고우영
20년 전의 약속
최초의 가로쓰기와 한글 전용
가판대의 쓰나미
역사는 되풀이된다
온라인을 지면 속으로
사상 최대의 언론인 사법 처리 사건
압력 단체는 정치 권력만이 아니었다
스포츠 신문의 패러다임 시프트
특종은 만드는 것
시밀리스의 반란, 굿데이 창간
고르바초프가 편집국에
‘앗佛死!’와 ‘獨깨자’
지구 남쪽 끝에서 재기를 꿈꾸며
경영은 실패해도 신문은 성공했다

언론인이 본 이상우
절대 서두르지 않는 명(名)데스크
미다스의 손
이론·실제 만능의 편집 화신(化身)
파격 실험, 새 바람 몰고 올까
스포츠 신문의 귀재(鬼才)
CEO는 사람을 잘 쓰는 게 최대 과제
200명의 인재가 모인 사단
영원한 청년
새로운 사회추리소설의 개척자

이상우(李祥雨)가 걸어온 길
언론 관련 주요 논문과 기고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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