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북스 아티클
디지털 혁명과 인쇄매체
ISBN : 9788988089453
지은이 : 이용준
옮긴이 :
쪽수 : 236 Pages
판형 : 148*224mm
발행일 : 1999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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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정보화시대의 신문과 출판의 위상에 대해 먼저 기술하고 인쇄매체와 기술정보, 디지털 혁명과 신문, 디지털 혁명과 출판, 조직구조의 변화, 인쇄매체의 노동변화, 인쇄매체의 미래에 대해 체계적으로 전망한 전문서.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혁명'이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획기적이다.
이 책은 디지털 기술이 인쇄매체에 침투하여 변화시킨 요인들을 분석하고, 디지털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친 인쇄매체를 보여준다. 파피루스부터 구텐베르크의 인쇄혁명, 그리고 현대의 디지털 혁명까지…

책과 신문이 컴퓨터를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 책의 주제다. 그러나 도그 언더우드는 반박한다. "현재까지 눈으로 종이를 훑어보는 효율적인 방식, 그리고 종이를 접어서 들고 다니는 방식, 또는 아침을 먹으면서 읽을 수 있는 편리함을 당해낼 수 있는 전자매체는 없다"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 글을 읽는 것이 책으로 읽는 것과 비교해 20∼30의 시간이 더 소비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MIT 대학의 조 제이콥슨 박사는 말한다. "페이지를 만지며 넘기는 행위는 사람이 그 내용을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된다. 눈으로 보기만 하는 모니터보다 실제로 넘기며 보는 책의 형태가 대중에게 더 친숙한 게 사실이다."

그러나 빌 게이츠는 2020년을 전후해 신문 · 출판 · 방송 · 영화와 같은 매체 간의 경계는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독일의 거대 미디어그룹인 베르텔스만은 2000년까지 13억 8,000만 달러어치의 디지털 미디어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한다. 일본 신문경영자의 2/3는 신문이 종합정보기관으로 변신해야 한다고 믿는다.

1985년 CNN방송의 설립자 테드 터너는 이렇게 말했다. "앞으로 10년 이내에 신문매체는 사라질 것이다." 물론 그는 틀렸다. 미디어의 미래를 예견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200자평
정보화시대의 신문과 출판의 위상에 대해 먼저 기술하고 인쇄매체와 기술정보, 디지털 혁명과 신문, 디지털 혁명과 출판, 조직구조의 변화, 인쇄매체의 노동변화, 인쇄매체의 미래에 대해 체계적으로 전망한 전문서.

차례
001. 정보화시대의 신문과 출판
002. 인쇄매체와 정보기술
003. 디지털 혁명과 신문
004. 디지털 혁명과 출판
005. 조직구조의 변화
006. 인쇄매체의 노동변화
007. 인쇄매체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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