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북스플랫폼 시즌원. 아티클 서비스
브랜드 처방법
ISBN : 9788984994812
지은이 : 브래드 반아우켄
옮긴이 : 정호진·김상률·김혜영
쪽수 : 344 Pages
판형 : 153*224mm
발행일 : 2005년 11월 1일


책 구매
아티클 보기

 

책 소개

200자평
23년 경력 브랜드 네이밍의 대가인 저자는 이 책에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집약했다. 이론적인 지식은 물론이고 각종 흥미로운 자료, 사례, 경험과 기발한 아이디어까지 얻을 수 있다.

책은 브랜드 설계, 효과적인 브랜드 리서치와 포지셔닝, 소비자와의 만남, 매체 이용방법, 그리고 데이터에 기반한 브랜드 관리와 브랜드 파워를 확장하는 방법까지 단계별로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그 지식을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장마다 체크리스트, 성공 공식, 기타 유용한 팁을 소개하고 있다.

지은이 소개
브래드 반아우켄(Brad VanAuken)
브랜드를 개발하고 인터넷 브랜딩, 브랜드 포지셔닝 및 브랜드 자산(equity) 측정, 브랜드 확장과 전문적으로 브랜드를 컨설팅 하는 'BrandForward, Inc.'의 설립자이다. 그는 홀마크 카드에서 마케팅과 브랜드 매니지먼트 책임자였으며, 인터넷 교육회사인 엘리먼트 K 부사장을 지냈다.

옮긴이 소개
정호진
더브랜딩코리아(주) 대표이사로, KTF, CJ, 삼성, 두산동아, 웅진씽크빅 등 여러 기업의 브랜드 개발 및 브랜드 전략 수립을 진행하였다.

김상률
더브랜딩코리아(주) 이사로 삼성, LG, 대우, SK, CJ, KT&G, KTF, 린나이코리아, 웅진씽크빅 등 여러 기업의 브랜드 개발 및 브랜드 전략 수립을 진행하였다. 저서로는 『잘지은 브랜드 못지은 브랜드』, 역서로는 『브랜드 네이밍』이 있다.

김혜영
CJ, 빙그레, KTF, 리바트, 두산동아, 롯데백화점, 남광토건 등의 브랜드 네임 개발을 진행하였다.

차례
제1부 브랜드 매니지먼트의 소개
1장. 브랜드의 중요성
2장. 브랜드 언어의 이해
3장. 브랜드 매니지먼트 프로세스 : 고찰

제2부 브랜드의 설계
4장. 고객 파악하기
5장. 경쟁자 파악하기
6장. 브랜드 설계
7장.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기준 및 시스템

제3부 브랜드의 구축
8장. 고객을 브랜드 인지 수준에서 고집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9장. 브랜드 광고
10장. 비전통적인 마케팅 접근방법
11장. 인터넷상에서의 브랜드 구축
12장. 브랜드 구축 조직의 개발
13장. 통합 브랜드 마케팅(IBM)
14장. 총체적 브랜드 경험 창출

제4부 브랜드 레버리지
15장. 브랜드 확장
16장. 글로벌 브랜딩

제5부 브랜드 메트릭스
17장. 브랜드 연구조사
18장. 브랜드 에쿼티 측정

제6부 기타 브랜드 매니지먼트 고려사항
19장. 기업의 연혁과 규모가 브랜드 매니지먼트에 어떻게 작용하는가
20장. 브랜드 매니지먼트의 법적 문제

제7부 브랜드 매니지먼트 : 요약
21장. 브랜드의 일반적인 문제점
22장. 성공적인 브랜드 구축을 위한 20가지 비결

제8부 부록
부록 A. 브랜드 감사
부록 B. 온라인 브랜드 매니지먼트 및 광고자원
부록 C. 브랜드 매니지먼트 퀴즈

책 속으로
브랜드는 마케팅의 아주 중요한 전략적 수단으로 그 중요성은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에서도 빠른 속도로 인식되고 있다. 브랜드의 개발과 전략을 상의하기 위해 기업의 브랜드 실무 담당자와 미팅을 하다 보면 오랫동안 다양한 경험을 한 브랜드 매니저를 제외하고는 많은 브랜드 매니저들이 신규 또는 기존에 존재한 브랜드를 어떻게 개발, 관리해야 하는지 혼란스럽다고 말하는 것을 자주 듣곤 하였다. 다양한 경험을 가진 브랜드 매니저라도 체계화된 브랜드 매니지먼트 매뉴얼을 작성하여 구비해 놓지 않는 현실에서, 브랜드 개발, 관리에 대한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된 본 역자들은 브랜드 전문가로서 기업의 브랜드 개발, 관리에 대한 효율적인 매뉴얼을 어떻게 제공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던 중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홀마크 카드와 엘리먼트 K에서 브랜드 매니지먼트 총괄임원으로서 많은 고민을 하였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브래드 반아우켄이 저술한 이 책은 기업 브랜드 매니저의 체계적인 브랜드 개발과 관리 업무에 도움을 주는 실무서로서 손색이 없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