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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꼭 나오는 실전 PR 노하우: 우리 기업이 뉴스에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ISBN : 9788966801213
지은이 : 함성원·김양순·서상호
옮긴이 :
쪽수 : 172 Pages
판형 : 153*224mm
발행일 : 2012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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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왜 우리 기업은 뉴스를 타지 못할까?
인터넷과 신문 PR에 능숙한 실무자도 방송 PR엔 애를 먹는다. 보도국의 아이템 선정 기준을 알아야 방송뉴스에 적합한 보도자료를 작성할 수 있고, 취재기자의 생리를 알아야 현장 취재에 능수능란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 책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보도자료 작성 기준 19가지, 촬영 현장과 인터뷰이 준비 방법, 영상보도자료 제작 방법 등을 다양한 사례로 알려 준다. 방송뉴스 제작 메커니즘, 기자들의 은어, 보도국 구성원 등 추가로 알아 두면 좋은 정보도 알차게 담았다.

200자평
보도자료는 무턱대고 보내기만 하면 될까? 기자를 사로잡는 보도자료는 어떤 것일까? 자료 배포와 취재 대응전략을 더하면 기업의 홍보 효과는 배가된다. 실무 중심의 방송 PR 노하우. 꼭 필요한 핵심을 뽑았다. 방송뉴스에 적합한 영상보도자료 제작 방법과 실무자에게 유용한 방송 관련 지식들도 함께 담았다.

지은이 소개
함성원
GRAPE PR & Consulting에서 소셜커뮤니케이션 연구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건국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코래드 오길비앤매더의 프로듀서를 거쳐 오길비앤매더 코리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성원건설 그룹홍보팀장, 파리바게뜨 마케팅팀장, SPC그룹 방송온라인팀장을 역임했다. 한국종합예술학교, 한세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방송통신대학교, 건국대학교 등에서 강의했으며, 『크리에이티브의 동반자』, 『검색어 1위 UCC 이렇게 만든다』,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프로들의 PT노트』, 『TV광고제작론』, 『기업 홍보 실무 특강』 등의 저술과 다수의 논문을 집필했다.

김양순
서울대학교에서 사회교육학과 언론정보학을 복수전공한 뒤 2002년에 KBS 기자로 입사했다. 이후 10년 동안 사회부, 정치외교부, 경제부, 법조팀 등을 거치며 다양한 분야를 취재했고, <취재파일 4321>에서 다수의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농심 불량라면 몰래 리콜 파문”, “고교생 죽음 부른 고소장” 등의 보도로 사내외에서 보도상을 수상했다. 일리노이주립대학교에서 저널리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미디어 윤리를 연구하고 있다.

서상호
건국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 석사학위를,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 박사학위를 받았다.

차례
머리말

01 보도자료의 작성과 배포
방송뉴스는 어떻게 기획될까?
현장
제보
보도자료
소셜미디어
정보공개
기존 기사 참조
방송뉴스 아이템 선정 19가지 기준
시의성
신기성
영향성
갈등성
공익 가치
통계로 제시된 의미 있는 전망
절반의 자격
묻어가기
틈새시장 공략
무임승차
타기팅이 돼 있는 뉴스
심층 뉴스
섭외
신속성
유명성
긍정성
종무식과 시무식
공공성
사회 공헌
보도자료, 이렇게 쓰고 퍼트린다
헤드라인
리드
본문
보도자료 배포
사례: ‘사내대학’, ‘이색 제품’, ‘관능 면접’
반값 등록금
여름철 별미
방송사 그랜드슬램
알아 두면 좋은 정보: 방송뉴스의 제작 과정

02 취재 협조
방송기자는 어떻게 취재할까?
취재는 이렇게 대비한다
현장 준비
촬영 스태프의 차량
스케줄
실행계획서
인터뷰이, 어떻게 만들까?
인터뷰 대본
인터뷰 전략
좋은 인터뷰이와 나쁜 인터뷰이
인터뷰이의 화술
취재기자의 질문 유형
답변의 기술
답변의 방법
인터뷰이의 몸짓
인터뷰이가 긴장하면 생기는 증상
인터뷰이의 긴장을 풀기 위한 방법
인터뷰이의 의상
극적인 효과를 만드는 방법
사례: ‘나눔의 행복’, ‘3조 원 커피시장’, ‘설탕 가격’
촬영에 임하는 자세
인터뷰 사례
알아 두면 좋은 정보: 취재기자의 은어

03 영상보도자료 제작
방송뉴스 영상 제작 메커니즘
영상 편집
수정과 보완
방송에 적합한 영상은 무엇일까?
영상보도자료 만들기
내용 구성
콘티 만들기
화면 구성
카메라 조작 방법
방송사에 보내는 파일 형식
사례: ‘우리밀’
알아 두면 좋은 정보: 보도국 일정

맺음말

부록 1 방송뉴스 송출과 사후 관리
부록 2 보도국 구성원
참고문헌

책 속으로
만약 보도자료의 내용이 모든 방송사에서 방송되는 것보다 특정 방송사에서 단독으로 방송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면 그 방송사의 취재기자에게만 보도자료 내용을 알려야 한다. 취재기자가 단독 보도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자. 방송은 타 방송사가 이미 제작하거나 방송한 방송뉴스는 제작하지 않는다. 단, 아이템은 동일하지만 상황이 달라질 때에는 같은 내용으로 보지 않는다.
_ "01 보도자료의 작성과 배포" 중에서

인터뷰이는 취재기자의 질문에 대비하여 인터뷰를 위해 준비한 모든 자료의 내용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이에 대한 내용은 PR팀에서 준다). 제안 사항이나 주장에 대해 분명한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 통계 자료를 인용한다. 근거가 불분명하다면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내용을 임의대로 주장하지 마라. 이는 인터뷰 내용과 별 관련이 없거나 주제를 벗어나게 만들거나 주제와 관련 없는 이야기로 인터뷰의 내용과 벗어나게 하면서 실수를 유발한다.
_ "02 취재 협조" 중에서

단순화해라. 불필요한 부분을 생략하고 필요한 것만을 최소화시킴으로써 눈에 띄게 해야 한다. 더하면 더할수록 보이지 않는다. 당신의 기업에서 내용에 첨부되어야 하는 요구사항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얼마나 넓고 깊은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지에 상관없이 방송뉴스에 제공하는 영상을 제작할 때 목표로 삼아야 하는 것은 바로 단순화다. 영상이 어렵고 복잡하다는 인상을 주면 취재기자들은 외면한다.
_ "03 영상보도자료 제작" 중에서